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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3 정신일기

뱅글벙글 2009. 5. 9. 22:43
30.1.3 Mental Diary. 2008.07.01.-09.30.


080701
아름다운사랑을만들어가기위해깃발을붙들고더욱노력해나가자.


080702
옳은것에반응하는칭구가자랑스럽다.


080703
요즘에너지가바짝나네칭구덕분에~



080704
상대를보물과같이소중히다루기!



080705
사랑스럽고부드럽고자연스럽게물흐르듯!



080706
외로웠던독립성...



080707
이러면서나의한계를깨닫고배워가는것아닐까...



080708
뱅글씨->오늘도->FIGHTING->I♡YOU



080709
가치를디자인한다는것벌써부터기대가된다.



080710
엄마와더많이함께하지못한아쉬움으로부터서글픔이생겼던아이...



080711
이렇게평생칭구와관계하며섬기고베풀고사랑하며살면참좋겠구나...



080712
그러한정서들은내가이해해야하는부분인것을깨달았다!



080713
칭구를진정으로이해하고수용한순간마음이편안하고가벼워졌다.



080714
오랫만에논문연구를붙잡으려니까퓔이잘살지않는다.



080715
의지드려표현된행위그자체만으로도사랑은완성이라생각하자!



080716
누군가가내마음을읽어준다는것이얼마나큰존재의위로가되는지모른다.



080717
허리가왜이리아프노..미치겠데이...



080718
앞으로의일들이두렵기보다기대가된다고희망이있으니까...



080719
아픈모습을보이고싶지않았지만힘겨워서힘듦이새나간것같다.



080720
왜이리소통이되지않나...뭐가문제인가...



080721
지금처럼서로노력하기만한다면별문제없으리라~



080722
사랑은상대방을향한끊임없는관심과사랑이라고되뇌이는밤이었다.



080723
서로노력만한다면앞으로도계속이렇게행복할것을아니더좋을수있다는것을!



080724
결과는그다지좋지않았다.



080725
칭구의눈치를본것은집착이될수있다며정말조심해야한다고...



080726
개고기맛있게먹으러갈수있을것같아요!



080727
사랑하는칭구를위해무언가를해줄수있다는것이큰기쁨행복이었다.



080728
앞으로운동종목을바꿔야할것같다달리기는NO란다.



080729
다시한번더생각해보니칭구는내게정말특별한이유의사람임에틀림없다~



080730
사실썩그렇게편한자리는아니었다.



080731
2mb정부의교육정책을지지하는후보가선출되었다는것이적잖은충격이었다.


080801
하루를열심히살긴했는데성취감이크지않다그이유가뭘까?


080802
마음나눔의위대한능력을또한번맛본날이기도했다.


080803
커플들이모인것이라어떻게교제하고있는지서로많이나눴다.


080804
칭구뿐아니라내가마음부자될수있는사람의영역을더욱넓혀가고싶다~


080805
목자와의만남을통해발견한것은별다를게없는나의불안이었다.


080806
차근차근여유를가지고작업하자!


080807
이렇게의지를가지고교제를선택해준칭구에게참고맙다.


080808
드디어겨드날개수술을했다.


080809
삶의모든영역에서칭구와더많이소통하고칭구의필요를보고채우도록노력하자!


080810
지금껏칭구랑뱅글이가최고의맷치업이라고해주셨다!


080811
칭구와교제한다는것이참고맙고자랑스러웠다.


080812
나는머슴과같은위치에서열심히뛰자!


080813
의지만가지고있다면감정은식을리도내가돌변할리도없다!


080814
기업중심이아닌생산자중심의생산구조를만드는대중민주주만들기.


080815
칭구가나를통해자유할수있도록의지드려노력하면될것이다.


080816
장난끼있는칭구의말투에는칭구의깊은마음이담겨있었다.


080817
나의이성은칭구가나외의다른사람들과도자유롭게관계하며사는것을지향한다.


080818
잘안풀릴때무의식적감정에휘둘리지말고사고함으로해쳐가자!


080819
칭구가작곡한특이사랑피아노선율에맞춰함께노래불렀다아~치즈처럼...


080820
칭구야언제든힘들땐...내게기대서울어도돼...


080821
치료의방향은잡힌것같다수술이아닌재활로치료해가는것!


080822
존재를열어놓았을때의안정감수용감...나는참다행이구나.


080823
어느선을넘으니까...서운함과섭섭한마음이들었다.


080824
버스타고내려오면서...계속고민했다뭔가후련하지않은감정들이있었다.


080825
왜이렇게많은짐을매고살아가야하는것일까...


080826
욕구표현못했던것+강박적사고.


080827
최선을다한지점에도무의식적한계가존재한다고...


080828
목자가있는상태에서이성교제한다는것이정말큰안정감이된다는것을체험했다.


080829
잘하고싶은데...심리적부담감을벗어버리자!


080830
섭한행동을하는것은상대방을또당황스럽게할수있고강요가된다정신차리자!


080831
칭구에게참고맙다이런나를이해해주고수용해주어서...


080901
새로운시작!차근차근짐정리부터~


080902
엄마는내게좋으면서부재하고바빴기때문에서글픈존재였을까...


080903
허리치료시작!3개월코스!


080904
엄마의삶속에서...참다운자유의날개를발견하진못하겠다.


080905
무의식과현실을분리하자!


080906
대화란서로다른인격체들이조화롭게살기위해서필수불가결한요소인것같다.


080907
최선을다하고결과에선자유하자!


080908
문젠좋은것이야문제있는나를비난말고있는그대로인정하고이해하고안아주렴.


080909
할일들과사람들을잘조화시켜나가야지...행복하게살아야지~


080910
작은것이라도챙겨주고싶은마음에냉장고를뒤졌다.


080911
깊고넓은사고를할수있도록노력해야지내가잘하는것이노력빼고있나...


080912
문제해결에는왕도는없다노력북을빨리만들어야겠다!


080913
칭구와엄마와대화하면서소통의기쁨을마음껏누렸던하루였다.


080914
뱅글아뱅글아...넌너무사랑스러워노력하는모습이너무이뻐보인다사랑해~


080915
그와는비교할수없는어마어마한친밀감이내존재를휘감싸안는느낌이었다.


080916
논문초안마감이40일안으로다가왔건만...힘드네...


080917
몸살초기증세가나타났다.


080918
전화통화하려다가마음만복잡해지고...


080919
이성이감정위에서고정신이깨끗히정리되었다이런내가참신기하다~


080920
나의무의식때문에상대방을어렵게하면안된다여유있게기다리자!


080921
하늘문은열리고촉촉히보슬비를내렸다...


080922
토론이가능하다면비난에대한두려움극복차열심히나눠봐야지~


080923
논문진행이너무잘안되네...


080924
얽힌실타래와의싸움풀릴듯말듯...요놈참질기다.


080925
좀더깊이생각하지못함으로상대의독립성을존중치못한것을사과해야겠다.


080926
그러나계속이렇게힘든감정에사로잡혀있을수없지않는가정신차리자!


080927
함께만들어가는기념식이었기에더행복하고신선하고의미있었다.


080928
어제오늘은말그대로쉼이었다딴세상에갔다온느낌이었다.


080929
경계선을걷고있는기분이다.


080930
사람과함께살아가는것이행복이란것을알게되었다.